네번째 필진 영입이 완료 되었습니다. 현재 Columbia Business School에 1학년으로 계시는 Echo 님입니다. 저와는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echo 님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읽고 제가 감동하여 먼저 영입을 제안하였습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많이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관심 있는 mba blogger 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참여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아래 메일 주소로 연락 주세요. tkim2012@kellogg.northwestern.edu
카테고리 아카이브: Career Management
MBA Blogger의 세번째 필진을 소개합니다. -Luke Sungho
며칠 전에 행복괭이 – happycat 님을 소개드렸고, 이미 행복괭이 님의 포스팅도 올라왔는데요, 곧바로 또 다른 필진을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Luke Sungho 님이시구요, 지금은 한국에 계시지만 곧 UC Berkley의 Haas School 로 MBA를 떠나신다고 합니다. 앞으로 MBA에 합격하셨을 때의 이야기부터 유학생활을 준비하는 생생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또 미국 서부에서 일어나는 일도 생생하게 듣게 될“MBA Blogger의 세번째 필진을 소개합니다. -Luke Sungho” 계속 읽기
Marketing Research 관련 아티클 When good research goes bad을 읽고
이번 학기에 듣는 수업중에 Research Methodology in Marketing 이라는 수업이 있다.한국어로 했다면 시장조사론 혹은 마케팅조사론 정도가 될 것이다. 마케팅 관련 일을 했기 때문인지 재미있게, 관심깊게 듣는 수업이다. About the article: 이 수업에서 읽은 아티클 중에서 When good research goes bad를 읽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이 글을 쓴다. 이 글은 Alvin A. Achembaum이라는 마케팅 컨설턴트가“Marketing Research 관련 아티클 When good research goes bad을 읽고” 계속 읽기
VALS Survey – Achiever & Innovator
수업에서 사람들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VALS라는 Test를 하라고 했다. 나는 Strength Finder (한글 제목: 강점혁명)의 Big Fan인데, 이 결과와는 비슷하면서 다소 다른 결과가 나왔다. Strength Finder의 결과는 1) Analytical (분석적 경향), 2) Input (자료를 모으는 경향), 3) Significance(중요한 일 혹은 위치에 있기를 좋아하는 경향), 4) Ideation(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것을 잘함), 5) Restorative(망가진 상태를 복구하기를 좋아하는 경향)을“VALS Survey – Achiever & Innovator” 계속 읽기
Kellogg MBA 광고전략론 – 나의 P&G 뛰어넘기
이번학기에 켈로그에서 듣는 수업중에 가장 흥미로운 수업은 단연 Advertisement Strategy 이다. 이 수업은 광고전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데, 브랜딩이나 마케팅의 기본적인 내용을 배우는데서 출발해서 구체적으로 광고 에이전시들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지, 미국에서의 광고 에이전시들의 특성은 어떤지까지 자세히 나와 있다. 이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Marketing Management 수업을 선수강 해야 하므로 보통 2학년들이 많이 듣는 수업이지만 1학년 중에서도“Kellogg MBA 광고전략론 – 나의 P&G 뛰어넘기” 계속 읽기
주관적으로 쓴 미국 High Tech 기업 방문기 – Kellogg Tech Treck (12/12-18)
지난 1주일 동안, Kellogg MBA의 친구들 약 30명과 함께, 시애틀 및 Bay Area에 있는 High Tech Industry에 있는 기업들을 방문하는 Tech Trek을 다녀왔다. 출발하던날 일리노이 Disclaimer 나는 그곳에서 일해본 사람도 아니고, 살아본 사람도 아니고, 하루에 2-3개의 기업을 훑고 지나가다시피 바라본 사람의 입장에서 쓴 글이기 때문에 거의 ‘느낌’과 ‘주관’에 기반해서 쓴 글임을 감안해 주시기 바란다.“주관적으로 쓴 미국 High Tech 기업 방문기 – Kellogg Tech Treck (12/12-18)” 계속 읽기
MBA 첫학기를 마치며
어제로서 MBA 첫학기가 끝났다. 몇가지 생각을 정리해본다. 솔직히 힘들었다. 솔직히 말해서 힘든 첫학기였다. 돌이켜보면 이렇게 힘들었던데는 나 스스로 자초한 일들로 인한 이유와, 첫 학기라서 힘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이 있는 것 같다. 나 스스로 자초한 실수는, 먼저 학부를 경영학과를 나왔다는 이유로 무리해서 수업을 들었다는 점이다. 이번 학기에는 총 4과목을 들었다. Strategy, Accounting 그리고 Turbo“MBA 첫학기를 마치며” 계속 읽기
추천서 써줄 사람
어플리케이션 기간이 시작되었나보다. 하루동안 MBA application 추천서를 누구에게 부탁하는게 좋겠는가에 대한 질문을 나에게 이메일로 보내준 사람이 두명이나 있었다. 기본적으로 추천서는 ‘professionally 일을 함께 한 사람중에서 자신을 가장 잘 알만한 사람’ 이다. 누가 나를 가장 잘 알까?라는 것은 참 어려운 질문이다. 그리고 항상 나오는 말이지만, 지위의 높고 낮음은 상관이 없다고들 한다. 나는 ‘나를 가장 잘“추천서 써줄 사람” 계속 읽기
A Marketer whose first language is not English
취업에 대해서 MBA를 오기전에 생각했던 것과 막상 오고 나서 취업에 대해서 알아보니 좀 다른 사실이 있다.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은 Marketing Job을 갖기 어렵다는 사실. 왜 이런 사실을 오고 나서 깨달았을까? 참 바보같다. 왜냐하면 몇몇 사람들이 나에게 미국 CPG 회사, 예컨대 P&G, Johnson & Johnson, Unilver 에 취직하는 것은 어떻냐고 물어봤을 때마다, 나는“A Marketer whose first language is not English” 계속 읽기
Being Selective with scarcity mindset
미국에 온지 두달, 켈로그 학기가 시작한지 한달 남짓이 지났다. 지금까지는 오리엔테이션의 시간이자 정보 습득의 시간이 많았다. 그동안 있었던 일 가운데 하나는 바로 클럽들이 회원 및 리더십 포지션에 대해서 리크루팅을 했고, 몇몇 case competition, conference, GIM trek, career trek 등에 대한 리더십 포지션 선발이 있었다. 나는 high tech 클럽과 Tri club (트라이애슬론 클럽) 두군데의 리더십“Being Selective with scarcity mindset”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