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ogg MBA의 2년의 시작은 바로 KWEST 프로그램이다. KWEST는 2학년 학생들이 세계 각지의 여행을 여러가지 계획해서 1학년 학생들이 그 여행들의 리스트를 보고 자신이 가고 싶은 여행지를 신청하는 것이다. 1학년 들은 우선순위에 따라서 10개 정도 선택해서 신청하면, 2학년들이 신청한 사람들의 우선순위에 따라서 사람들을 여행에 배정해서 같이 떠나게 된다. Kellogg에서는 뭐든지 학생들이 계획하고 실행한다는 말을 처음부터 실감하게“KWEST @Dominican Republic”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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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partment @Kellogg – 1500 Chicago Avenue
Sony NEX-5로 찍은 내 방의 파노라마 샷. NEX-5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 중에 하나이다. 에반스톤에 들어온게 8월 7일. 오늘로 꼭 2주가 된다. 처음에 내 아파트 문을 열었을 때는 정말 막막했는데, 이제는 정말 집 다운 집이 되었다. 집 하나를 셋업하는데 적어도 2주 정도는 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몇몇 가구들을 선배로부터 받았는데도 이렇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My Apartment @Kellogg – 1500 Chicago Avenue” 계속 읽기
Motivate, Inspire and Change
어제는 시카고 MBA에 있는 (엄밀하게 말하면 졸업하고 아직 시카고에 머물러 있는) 친구와 한시간 전화통화를 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했지만, 대략 motivation 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핵심 주제였다. 우리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며, 내가 가장 motivate 될수 있는 요소가 무엇인지 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Motivate Me 일 뿐 아니라 삶 자체에서도 내가 왜“Motivate, Inspire and Change” 계속 읽기
Wine Note; Ruffino Il Ducale, Toscana 2006
얼마전에 스페인의 까딸루니아 지방을 여행할 일이 있었다. 와이프의 친구가 Wharton MBA에서 만난 스페인 친구와 결혼을 하게 된 것. 두 사람은 Classmate 로 만났다가 인종과 국경을 넘어선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된 것이었다. 와이프의 대학교때 Best Friend 이기 때문에, 우리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됐지만, 스페인으로 향하는 비행기 표를 샀다. 막상 결혼식은 하루. 하지만 스페인까지 갔는데, 결혼식만“Wine Note; Ruffino Il Ducale, Toscana 2006” 계속 읽기
Resume 쓰기에 대한 Tip
계속 뭔가 중요한 것을 빼먹은거 같았다. 레주메 – 한번 만들면 모든 학교에 큰 modification 없이 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MBA application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리고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이 resume 이기 때문에 applicant 의 첫 인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얼마 전에 Kellogg의 Career Management Center에서 Career Leader 를 하라고 하면서“Resume 쓰기에 대한 Tip” 계속 읽기
Early Decision/ Early Round 대비하기
이맘때 MBA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관심사는 무엇일까를 고민해봤다. (이제서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꽤 계실듯…^^;;;) GMAT 이나 TOEFL 같은 성적을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성적 준비일테고,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Career 에세이나 leadership 에세이 같은 보편적인 에세이 같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 시점에 essay 쓰기 시작한 사람은 매우, 매우, 매우 훌륭한 case라고 생각한다. 주로“Early Decision/ Early Round 대비하기” 계속 읽기
Career Goal Essay 이야기
많은 학교의 에세이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에세이가 바로 Career Goal에 관한 에세이다. 오늘은 이 Career Goal Essay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한다. Why they ask? 초등학교때부터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것이지만, 항상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낸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 도대체 이 문제를 왜 냈을까? 내 생각에는 학교의 Adcom이 아이들의 Career Goal 이 무엇인지 정말로 궁금하고, 이“Career Goal Essay 이야기” 계속 읽기
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지난 이틀동안은 계속 환전과 송금에 대해서 알아봤다. 지금까지 어제는 GMAT이야기하다가 오늘은 또 갑자기 환전과 송금 이야기를 해서 좀 두서없긴 한데, 어쨌거나 이 블로그는 다이어리 성격도 있으니까. 환전 VS 송금 돈을 가져갈 것이냐? 아니면 간 다음에 송금할 것이냐? 그리고 가져간다면 얼마나 가져가야 할 것이냐? 나에게는 머리 빠지게 복잡한 문제였다. 어쨌거나 결론적으로는 송금이 더 낫다는 것. 환전은“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계속 읽기
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직장을 다니면서 MBA를 준비한다는 것은 시간과 공간의 싸움이다.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얼마 없는 시간을 쪼개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고, 공간과의 싸움이라고 한 이유는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MBA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비우호적일 경우(아마도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이 많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러한 시/공간적 제약을 비교적 자유롭게 해“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계속 읽기
출국준비 – 짐싸기 시작!
모처럼의 토요일. 오늘부터 그동안 Oliver Wyman 에서의 프로젝트 때문에 좀처럼 시간이 없어서 처리하지 못한 일들을 처리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 첫번째가 짐 싸기 및 부치기다. Information gathering first! 어드미션을 받은 다음에 학교별로 (혹은 지역별로) 커뮤니티가 생긴다. 네이버에 들어가서 자신이 어드미션을 받은 학교 이름을 쳐보면 비슷한 시기에 어드미션을 받은 사람들이 카페를 만들어 놓은 것을 발견할 수 있고,“출국준비 – 짐싸기 시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