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는 다른 그대, 사악하다 – 뮤지컬 위키드 (Wicked)

몇주 전에 뉴욕을 다녀왔다. 이번 뉴욕 여행에서 뮤지컬 위키드 ‘Wicked‘를 보았다. 그리고 몇주가 지난 오늘도 나는 아직도 1막의 마지막 장면에서 사악한 마녀 엘파바가 Defying Gravity를 부르던 장면을 본 그 감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마도 내가 지금까지 본 뮤지컬 장면중에서 가장 강렬했던 듯 하다. 위키드는 정말 심오하면서도 풍자적인 주제를 많이 내포하고 있다. 잠시동안 생각해본 것들만 해도“나와는 다른 그대, 사악하다 – 뮤지컬 위키드 (Wicked)” 계속 읽기

Early Decision/ Early Round 대비하기

  이맘때 MBA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관심사는 무엇일까를 고민해봤다. (이제서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꽤 계실듯…^^;;;) GMAT 이나 TOEFL 같은 성적을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성적 준비일테고,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Career 에세이나 leadership 에세이 같은 보편적인 에세이 같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 시점에 essay 쓰기 시작한 사람은 매우, 매우, 매우 훌륭한 case라고 생각한다. 주로“Early Decision/ Early Round 대비하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