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지난 이틀동안은 계속 환전과 송금에 대해서 알아봤다. 지금까지 어제는 GMAT이야기하다가 오늘은 또 갑자기 환전과 송금 이야기를 해서 좀 두서없긴 한데, 어쨌거나 이 블로그는 다이어리 성격도 있으니까. 환전 VS 송금 돈을 가져갈 것이냐? 아니면 간 다음에 송금할 것이냐? 그리고 가져간다면 얼마나 가져가야 할 것이냐? 나에게는 머리 빠지게 복잡한 문제였다. 어쨌거나 결론적으로는 송금이 더 낫다는 것. 환전은“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계속 읽기

출국준비 – 짐싸기 시작!

  모처럼의 토요일. 오늘부터 그동안 Oliver Wyman 에서의 프로젝트 때문에 좀처럼 시간이 없어서 처리하지 못한 일들을 처리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 첫번째가 짐 싸기 및 부치기다. Information gathering first! 어드미션을 받은 다음에 학교별로 (혹은 지역별로) 커뮤니티가 생긴다. 네이버에 들어가서 자신이 어드미션을 받은 학교 이름을 쳐보면 비슷한 시기에 어드미션을 받은 사람들이 카페를 만들어 놓은 것을 발견할 수 있고,“출국준비 – 짐싸기 시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