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me 쓰기에 대한 Tip

계속 뭔가 중요한 것을 빼먹은거 같았다.  레주메 – 한번 만들면 모든 학교에 큰 modification 없이 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MBA application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리고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이 resume 이기 때문에 applicant 의 첫 인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얼마 전에 Kellogg의 Career Management Center에서 Career Leader 를 하라고 하면서“Resume 쓰기에 대한 Tip” 계속 읽기

Early Decision/ Early Round 대비하기

  이맘때 MBA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관심사는 무엇일까를 고민해봤다. (이제서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꽤 계실듯…^^;;;) GMAT 이나 TOEFL 같은 성적을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성적 준비일테고,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Career 에세이나 leadership 에세이 같은 보편적인 에세이 같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 시점에 essay 쓰기 시작한 사람은 매우, 매우, 매우 훌륭한 case라고 생각한다. 주로“Early Decision/ Early Round 대비하기” 계속 읽기

Career Goal Essay 이야기

  많은 학교의 에세이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에세이가 바로 Career Goal에 관한 에세이다. 오늘은 이 Career Goal Essay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한다. Why they ask? 초등학교때부터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것이지만, 항상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낸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 도대체 이 문제를 왜 냈을까? 내 생각에는 학교의 Adcom이 아이들의 Career Goal 이 무엇인지 정말로 궁금하고, 이“Career Goal Essay 이야기” 계속 읽기

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지난 이틀동안은 계속 환전과 송금에 대해서 알아봤다. 지금까지 어제는 GMAT이야기하다가 오늘은 또 갑자기 환전과 송금 이야기를 해서 좀 두서없긴 한데, 어쨌거나 이 블로그는 다이어리 성격도 있으니까. 환전 VS 송금 돈을 가져갈 것이냐? 아니면 간 다음에 송금할 것이냐? 그리고 가져간다면 얼마나 가져가야 할 것이냐? 나에게는 머리 빠지게 복잡한 문제였다. 어쨌거나 결론적으로는 송금이 더 낫다는 것. 환전은“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계속 읽기

GMAT에 대한 단상

  MBA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맘때쯤 GMAT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 있다. 물론 미리미리 준비한 사람은 일찌감치 GMAT을 끝내놓고 에세이를 구상중일테지만…. On GMAT 내 생각에 한마디로 GMAT은 빨리 넘어버려야 할 Bar,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빨리 끝내야 그 이후에 있을 Essay, Interview 준비에 전념할 수 있다. Essay를 10월쯤 시작하면 너무 늦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렇게“GMAT에 대한 단상” 계속 읽기

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직장을 다니면서 MBA를 준비한다는 것은 시간과 공간의 싸움이다.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얼마 없는 시간을 쪼개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고, 공간과의 싸움이라고 한 이유는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MBA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비우호적일 경우(아마도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이 많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러한 시/공간적 제약을 비교적 자유롭게 해“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계속 읽기

출국준비 – 짐싸기 시작!

  모처럼의 토요일. 오늘부터 그동안 Oliver Wyman 에서의 프로젝트 때문에 좀처럼 시간이 없어서 처리하지 못한 일들을 처리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 첫번째가 짐 싸기 및 부치기다. Information gathering first! 어드미션을 받은 다음에 학교별로 (혹은 지역별로) 커뮤니티가 생긴다. 네이버에 들어가서 자신이 어드미션을 받은 학교 이름을 쳐보면 비슷한 시기에 어드미션을 받은 사람들이 카페를 만들어 놓은 것을 발견할 수 있고,“출국준비 – 짐싸기 시작!” 계속 읽기

Career Leader – Know Yourself!!

얼마전 Kellogg 의 Career Management Center (CMC) 에서 서베이를 하라는 메일이 왔다. Career leader 라는 제3의 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자신의 leadership 에 대해서 스스로 평가해 보고, 자기 자신이 어떤 직업을 원하는지 (잘 맞는지) 알아보라는 것이다. 주변에 물어보니 다른 Top MBA에 가는 분들도 똑같은 request 를 받았다고 한다. 아마도 top MBA 들이 공통적으로 이용하는 만큼“Career Leader – Know Yourself!!” 계속 읽기

무릎팍도사 – MBA Essay Writing에 영감을 주는 프로그램

  항상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 무릎팍 도사. 이 프로그램은 내가 MBA 에세이를 쓰는데 있어서 가장 inspiration 을 많이 준 프로이다. 무릎팍도사는 MBA 에세이 쓰는데 영감을 준다. My story 무릎팍의 작가들이 MBA 에세이가 어떤 것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알 수 없지만, 무릎팍의 내용은 볼때마다 나로 하여금 MBA 에세이 쓰기 딱 좋은 것들이라는 생각을 금할 수 없게 한다.“무릎팍도사 – MBA Essay Writing에 영감을 주는 프로그램” 계속 읽기

에세이 소재 리스트 만들기 – connecting the dots

MBA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맘때쯤부터 고민이 들기 시작한다. Point of looking back 에세이 준비를 시작해야 할까? GMAT 성적이 아직 없는데, 일단 GMAT부터 해야 하는건 아닐까 등등.. 나는 2009년 이맘때쯤부터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던 것 같다. 물론 각 학교별로 에세이를 썼다는 뜻이 아니다. 에세이를 쓰기 위한 소재들만 생각해 보는 것으로 준비를 시작했다는 뜻이다. 입시준비도 그렇고, 입사시험도 그렇고..뭔가 중요한“에세이 소재 리스트 만들기 – connecting the dots”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