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포스트에서도 이번 하버드-스탠포드 합격 사실을 거짓으로 말한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국내 언론 뿐 아니라 해외 주요 언론에서도 이런 시각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한것 같고, 제3자의 시각에서 한국의 비뚤어진 교육제도, 그리고 부모님과 사회의 기대를 채우기 위한 학생들의 압박감에 대해서도 잘 다루고 있다. http://www.washingtonpost.com/local/education/harvard-stanford-admissions-hoax-becomes-international-scandal/2015/06/18/4abac970-156a-11e5-89f3-61410da94eb1_story.html 이 기사를 읽고나서 우연히 거짓말에 대한 아래 TED“천재 소녀 사건과 거짓말의 성립조건”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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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수학소녀 사건으로 본 한국인의 미국 대학 사랑과 한국 교육에 대한 실망
천재 수학 소녀 사건 때문에 모두들 난리다. 아직 이 사건이 확실히 사기극인지 아닌지 드러나지는 않았는데, 이미 논란 자체만으로 후폭풍이 엄청나다. 누가 어떻게 만들어 낸 말들인지 몰라도,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대단한 사건으로 남을 것 같기도 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00646231&code=970100 일명 천재 수학소녀가 하버드와 스탠포드에 동시 합격하면서 두 대학을 2년씩 다니기로 했다는 이 소식은 처음에 거의 모든 일간지와“천재 수학소녀 사건으로 본 한국인의 미국 대학 사랑과 한국 교육에 대한 실망” 계속 읽기
코카콜라 CEO 강연, 30년간 가장 큰 변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지난 목요일, Coca Cola Refreshment 의 CEO인 Steve Cahillane 가 그의 모교인 노스웨스턴 캠퍼스를 찾았다. 그는 Kellogg에서 그 동안의 코카콜라의 여정을 설명해 주었다. Steve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 Northwestern 학부 졸업 – Gallo Wine Company라는 와인 회사에서 커리어 시작 – Harvard Business School 입학/졸업 – 다시 Gallo Wine Company로 돌아옴 – InBev로 자리를 옮김“코카콜라 CEO 강연, 30년간 가장 큰 변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계속 읽기
살아 있는 경제학자들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하버드 경제학’을 읽고
1. 책 이야기 이 책은 중국인 출신의 기자 겸 MBA가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 수업들을 듣고나서 수업을 거의 그대로 노트에 옮겨 놓은 것이다. 그래서 사실 이 책의 제목을 내가 짓는다면, ‘하버드 경제학 강의 노트’ 라고 할것 같다. (하버드 경제학이라는 책 이름은 참으로 우스꽝스럽다는 생각을 했다. 하버드 경제학은… 도대체 뭘까?) 이런류의 책들은 종종 있어왔다. 예전에 하버드 케네디“살아 있는 경제학자들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하버드 경제학’을 읽고” 계속 읽기
GMAT에 대한 단상
MBA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맘때쯤 GMAT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 있다. 물론 미리미리 준비한 사람은 일찌감치 GMAT을 끝내놓고 에세이를 구상중일테지만…. On GMAT 내 생각에 한마디로 GMAT은 빨리 넘어버려야 할 Bar,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빨리 끝내야 그 이후에 있을 Essay, Interview 준비에 전념할 수 있다. Essay를 10월쯤 시작하면 너무 늦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렇게“GMAT에 대한 단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