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오렌지 – 재밌을뻔했던 진부한 이야기

  창의력 오렌지 창의력 오렌지: 세계적인 광고회사 팰런 월드와이드의 혁신 광고전략 HBS 에서 나온 책이라서 어느정도의 quality 를 믿고 샀던 책이고, 주변의 친구가 추천한 책이기도 한데, 실제로 까보니 썪은 오렌지가 들어있었다. 부제에서 말해주듯이 이 책은 미네아폴리스에 있는 한 광고회사인 팰런 월드 와이드라는 회사의 이야기이다. 이 회사가 얼마나 ‘혁신적’인 방식으로 광고를 많이 만들었고, 그 광고가 히트했으며,“창의력 오렌지 – 재밌을뻔했던 진부한 이야기” 계속 읽기

MBA, 갈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

  모든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그 문제, MBA 갈까 말까의 문제.. 1. YOU decide. Don’t ask others. 나의 결론은 한마디로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였다. 남에게 물어본다고 해도 아무도 Valuable한 추천을 해 줄 수 없는 문제가 바로 이 문제다.  MBA를 갔 온 사람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가는게 좋다고 말하고, MBA를 가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가지 않는게 낫다고“MBA, 갈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 계속 읽기

Why MBA Blogger?

이 블로그는 2010년 7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시한부 블로그이다. 그 이후에 지속여부는 2012년 7월에 판단하려고 한다. 그러면 내가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부터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 1. History of my life’s turning point 지난 2008년 여름, 본격적으로 MBA를 가야 하겠다고 마음먹고 벌써 2년이 지났다. 2009년 11월에 Duke Fuqua 로부터 첫 Admission을 받고, 그 이후로 몇군데의 학교에서 더 admission 을“Why MBA Blogge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