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면서 MBA를 준비한다는 것은 시간과 공간의 싸움이다.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얼마 없는 시간을 쪼개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고, 공간과의 싸움이라고 한 이유는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MBA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비우호적일 경우(아마도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이 많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러한 시/공간적 제약을 비교적 자유롭게 해“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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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준비 – 짐싸기 시작!
모처럼의 토요일. 오늘부터 그동안 Oliver Wyman 에서의 프로젝트 때문에 좀처럼 시간이 없어서 처리하지 못한 일들을 처리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 첫번째가 짐 싸기 및 부치기다. Information gathering first! 어드미션을 받은 다음에 학교별로 (혹은 지역별로) 커뮤니티가 생긴다. 네이버에 들어가서 자신이 어드미션을 받은 학교 이름을 쳐보면 비슷한 시기에 어드미션을 받은 사람들이 카페를 만들어 놓은 것을 발견할 수 있고,“출국준비 – 짐싸기 시작!” 계속 읽기
Career Leader – Know Yourself!!
얼마전 Kellogg 의 Career Management Center (CMC) 에서 서베이를 하라는 메일이 왔다. Career leader 라는 제3의 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자신의 leadership 에 대해서 스스로 평가해 보고, 자기 자신이 어떤 직업을 원하는지 (잘 맞는지) 알아보라는 것이다. 주변에 물어보니 다른 Top MBA에 가는 분들도 똑같은 request 를 받았다고 한다. 아마도 top MBA 들이 공통적으로 이용하는 만큼“Career Leader – Know Yourself!!” 계속 읽기
무릎팍도사 – MBA Essay Writing에 영감을 주는 프로그램
항상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 무릎팍 도사. 이 프로그램은 내가 MBA 에세이를 쓰는데 있어서 가장 inspiration 을 많이 준 프로이다. 무릎팍도사는 MBA 에세이 쓰는데 영감을 준다. My story 무릎팍의 작가들이 MBA 에세이가 어떤 것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알 수 없지만, 무릎팍의 내용은 볼때마다 나로 하여금 MBA 에세이 쓰기 딱 좋은 것들이라는 생각을 금할 수 없게 한다.“무릎팍도사 – MBA Essay Writing에 영감을 주는 프로그램” 계속 읽기
에세이 소재 리스트 만들기 – connecting the dots
MBA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맘때쯤부터 고민이 들기 시작한다. Point of looking back 에세이 준비를 시작해야 할까? GMAT 성적이 아직 없는데, 일단 GMAT부터 해야 하는건 아닐까 등등.. 나는 2009년 이맘때쯤부터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던 것 같다. 물론 각 학교별로 에세이를 썼다는 뜻이 아니다. 에세이를 쓰기 위한 소재들만 생각해 보는 것으로 준비를 시작했다는 뜻이다. 입시준비도 그렇고, 입사시험도 그렇고..뭔가 중요한“에세이 소재 리스트 만들기 – connecting the dots” 계속 읽기
창의력 오렌지 – 재밌을뻔했던 진부한 이야기
창의력 오렌지 창의력 오렌지: 세계적인 광고회사 팰런 월드와이드의 혁신 광고전략 HBS 에서 나온 책이라서 어느정도의 quality 를 믿고 샀던 책이고, 주변의 친구가 추천한 책이기도 한데, 실제로 까보니 썪은 오렌지가 들어있었다. 부제에서 말해주듯이 이 책은 미네아폴리스에 있는 한 광고회사인 팰런 월드 와이드라는 회사의 이야기이다. 이 회사가 얼마나 ‘혁신적’인 방식으로 광고를 많이 만들었고, 그 광고가 히트했으며,“창의력 오렌지 – 재밌을뻔했던 진부한 이야기” 계속 읽기
MBA, 갈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
모든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그 문제, MBA 갈까 말까의 문제.. 1. YOU decide. Don’t ask others. 나의 결론은 한마디로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였다. 남에게 물어본다고 해도 아무도 Valuable한 추천을 해 줄 수 없는 문제가 바로 이 문제다. MBA를 갔 온 사람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가는게 좋다고 말하고, MBA를 가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가지 않는게 낫다고“MBA, 갈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 계속 읽기
Why MBA Blogger?
이 블로그는 2010년 7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시한부 블로그이다. 그 이후에 지속여부는 2012년 7월에 판단하려고 한다. 그러면 내가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부터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 1. History of my life’s turning point 지난 2008년 여름, 본격적으로 MBA를 가야 하겠다고 마음먹고 벌써 2년이 지났다. 2009년 11월에 Duke Fuqua 로부터 첫 Admission을 받고, 그 이후로 몇군데의 학교에서 더 admission 을“Why MBA Blogge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