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 Heath 와 Dan Heath 의 Switch 를 읽었다. 작년에 MBA 준비하면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 중에 하나가 이들 형제가 쓴 Made to Stick 이었는데, 올해 그들의 두 번째 책인 Switch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읽게 되었다. Heath Brothers Chip Heath 는 Stanford Graduate School of Business 의 교수로, 사람들의 행동심리와 관련된 주제에 대한“Switch – Stanford MBA Chip Heath교수와 전직 HBS Case Writer Dan Heath가 말하는 어떻게 조직의 변화를 이끌 것인가?”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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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vate, Inspire and Change
어제는 시카고 MBA에 있는 (엄밀하게 말하면 졸업하고 아직 시카고에 머물러 있는) 친구와 한시간 전화통화를 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했지만, 대략 motivation 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핵심 주제였다. 우리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며, 내가 가장 motivate 될수 있는 요소가 무엇인지 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Motivate Me 일 뿐 아니라 삶 자체에서도 내가 왜“Motivate, Inspire and Change” 계속 읽기
Resume 쓰기에 대한 Tip
계속 뭔가 중요한 것을 빼먹은거 같았다. 레주메 – 한번 만들면 모든 학교에 큰 modification 없이 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MBA application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리고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이 resume 이기 때문에 applicant 의 첫 인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얼마 전에 Kellogg의 Career Management Center에서 Career Leader 를 하라고 하면서“Resume 쓰기에 대한 Tip” 계속 읽기
Early Decision/ Early Round 대비하기
이맘때 MBA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관심사는 무엇일까를 고민해봤다. (이제서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꽤 계실듯…^^;;;) GMAT 이나 TOEFL 같은 성적을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성적 준비일테고,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Career 에세이나 leadership 에세이 같은 보편적인 에세이 같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 시점에 essay 쓰기 시작한 사람은 매우, 매우, 매우 훌륭한 case라고 생각한다. 주로“Early Decision/ Early Round 대비하기” 계속 읽기
Career Goal Essay 이야기
많은 학교의 에세이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에세이가 바로 Career Goal에 관한 에세이다. 오늘은 이 Career Goal Essay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한다. Why they ask? 초등학교때부터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것이지만, 항상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낸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 도대체 이 문제를 왜 냈을까? 내 생각에는 학교의 Adcom이 아이들의 Career Goal 이 무엇인지 정말로 궁금하고, 이“Career Goal Essay 이야기” 계속 읽기
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지난 이틀동안은 계속 환전과 송금에 대해서 알아봤다. 지금까지 어제는 GMAT이야기하다가 오늘은 또 갑자기 환전과 송금 이야기를 해서 좀 두서없긴 한데, 어쨌거나 이 블로그는 다이어리 성격도 있으니까. 환전 VS 송금 돈을 가져갈 것이냐? 아니면 간 다음에 송금할 것이냐? 그리고 가져간다면 얼마나 가져가야 할 것이냐? 나에게는 머리 빠지게 복잡한 문제였다. 어쨌거나 결론적으로는 송금이 더 낫다는 것. 환전은“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계속 읽기
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직장을 다니면서 MBA를 준비한다는 것은 시간과 공간의 싸움이다.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얼마 없는 시간을 쪼개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고, 공간과의 싸움이라고 한 이유는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MBA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비우호적일 경우(아마도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이 많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러한 시/공간적 제약을 비교적 자유롭게 해“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계속 읽기
출국준비 – 짐싸기 시작!
모처럼의 토요일. 오늘부터 그동안 Oliver Wyman 에서의 프로젝트 때문에 좀처럼 시간이 없어서 처리하지 못한 일들을 처리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 첫번째가 짐 싸기 및 부치기다. Information gathering first! 어드미션을 받은 다음에 학교별로 (혹은 지역별로) 커뮤니티가 생긴다. 네이버에 들어가서 자신이 어드미션을 받은 학교 이름을 쳐보면 비슷한 시기에 어드미션을 받은 사람들이 카페를 만들어 놓은 것을 발견할 수 있고,“출국준비 – 짐싸기 시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