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vate, Inspire and Change

  어제는 시카고 MBA에 있는 (엄밀하게 말하면 졸업하고 아직 시카고에 머물러 있는) 친구와 한시간 전화통화를 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했지만, 대략 motivation 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핵심 주제였다. 우리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며, 내가 가장 motivate 될수 있는 요소가 무엇인지 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Motivate Me 일 뿐 아니라 삶 자체에서도 내가 왜“Motivate, Inspire and Change” 계속 읽기

Resume 쓰기에 대한 Tip

계속 뭔가 중요한 것을 빼먹은거 같았다.  레주메 – 한번 만들면 모든 학교에 큰 modification 없이 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MBA application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리고 읽는 사람 입장에서도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이 resume 이기 때문에 applicant 의 첫 인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얼마 전에 Kellogg의 Career Management Center에서 Career Leader 를 하라고 하면서“Resume 쓰기에 대한 Tip” 계속 읽기

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지난 이틀동안은 계속 환전과 송금에 대해서 알아봤다. 지금까지 어제는 GMAT이야기하다가 오늘은 또 갑자기 환전과 송금 이야기를 해서 좀 두서없긴 한데, 어쨌거나 이 블로그는 다이어리 성격도 있으니까. 환전 VS 송금 돈을 가져갈 것이냐? 아니면 간 다음에 송금할 것이냐? 그리고 가져간다면 얼마나 가져가야 할 것이냐? 나에게는 머리 빠지게 복잡한 문제였다. 어쨌거나 결론적으로는 송금이 더 낫다는 것. 환전은“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계속 읽기

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직장을 다니면서 MBA를 준비한다는 것은 시간과 공간의 싸움이다.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얼마 없는 시간을 쪼개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고, 공간과의 싸움이라고 한 이유는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MBA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비우호적일 경우(아마도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이 많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러한 시/공간적 제약을 비교적 자유롭게 해“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