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 Leader – Know Yourself!!

얼마전 Kellogg 의 Career Management Center (CMC) 에서 서베이를 하라는 메일이 왔다. Career leader 라는 제3의 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자신의 leadership 에 대해서 스스로 평가해 보고, 자기 자신이 어떤 직업을 원하는지 (잘 맞는지) 알아보라는 것이다. 주변에 물어보니 다른 Top MBA에 가는 분들도 똑같은 request 를 받았다고 한다. 아마도 top MBA 들이 공통적으로 이용하는 만큼“Career Leader – Know Yourself!!” 계속 읽기

무릎팍도사 – MBA Essay Writing에 영감을 주는 프로그램

  항상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 무릎팍 도사. 이 프로그램은 내가 MBA 에세이를 쓰는데 있어서 가장 inspiration 을 많이 준 프로이다. 무릎팍도사는 MBA 에세이 쓰는데 영감을 준다. My story 무릎팍의 작가들이 MBA 에세이가 어떤 것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알 수 없지만, 무릎팍의 내용은 볼때마다 나로 하여금 MBA 에세이 쓰기 딱 좋은 것들이라는 생각을 금할 수 없게 한다.“무릎팍도사 – MBA Essay Writing에 영감을 주는 프로그램” 계속 읽기

에세이 소재 리스트 만들기 – connecting the dots

MBA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맘때쯤부터 고민이 들기 시작한다. Point of looking back 에세이 준비를 시작해야 할까? GMAT 성적이 아직 없는데, 일단 GMAT부터 해야 하는건 아닐까 등등.. 나는 2009년 이맘때쯤부터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던 것 같다. 물론 각 학교별로 에세이를 썼다는 뜻이 아니다. 에세이를 쓰기 위한 소재들만 생각해 보는 것으로 준비를 시작했다는 뜻이다. 입시준비도 그렇고, 입사시험도 그렇고..뭔가 중요한“에세이 소재 리스트 만들기 – connecting the dots” 계속 읽기

MBA, 갈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

  모든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그 문제, MBA 갈까 말까의 문제.. 1. YOU decide. Don’t ask others. 나의 결론은 한마디로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였다. 남에게 물어본다고 해도 아무도 Valuable한 추천을 해 줄 수 없는 문제가 바로 이 문제다.  MBA를 갔 온 사람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가는게 좋다고 말하고, MBA를 가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가지 않는게 낫다고“MBA, 갈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 계속 읽기

Why MBA Blogger?

이 블로그는 2010년 7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시한부 블로그이다. 그 이후에 지속여부는 2012년 7월에 판단하려고 한다. 그러면 내가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부터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 1. History of my life’s turning point 지난 2008년 여름, 본격적으로 MBA를 가야 하겠다고 마음먹고 벌써 2년이 지났다. 2009년 11월에 Duke Fuqua 로부터 첫 Admission을 받고, 그 이후로 몇군데의 학교에서 더 admission 을“Why MBA Blogge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