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가 말했다. What get measured gets managed. 결국,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은 어떤 지표들을 측정할 것인가? 라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문제들은 1) 기업의 재무성과 측정, 2) 임직원들의 성과 측정 일 것이다. 극단적으로 그리고 단정적으로 말하자면 사실 기업의 성과 측정은 재무성과 측정만 하면 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쉽지 않다. SCORECARD (성과측정표) Kaplan & Norton“당신의 성과는 어떻게 측정됩니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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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input)의 허구 – 기업의 사회공헌은 아웃풋(output)으로 측정하라.
중학교 시절에 친구들과 하던 장난이다. 나 오늘 100만원 벌었다~ 무단횡단 한번 하면 원래 벌금 5만원인데, 내가 오늘 무단횡당 20번 했는데, 경찰한테 한번도 안결렸어~ 어떤 일의 성과를 측정할때에는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가?도 중요하겠지만, 실제로 기업경영에서는 substance(실체)가 있는 결과물로 측정을 해야 한다. 만약 기업의 성과 측정에서도 이렇게 실체가 없이 공중으로 날아가버리는 돈으로 측정을 한다면, ‘XXX 원의“인풋(input)의 허구 – 기업의 사회공헌은 아웃풋(output)으로 측정하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