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s from private equity any company can use (어떤 회사라도 상요할 수 있는 PE로부터 배우는 교훈) 이라는 긴 제목의 책을 읽었다. 저자는 Orit Gadeish라는 Bain & company의 Global PE Practice 파트너이다. 우리나라에는 번역판이 아직 안나온것 같은데, 하루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이 책은 HBSP(Harvard Business Review Press) 에서 나온 책으로 Memo to the CEO 라는 시리즈의“모든 기업에 적용가능한 PE의 기업 턴어라운드 공식”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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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보스, 나쁜 보스
Summary: 상사와 부하의 관계는 애증의 관계다. 상사가 더 힘들 때도 많지만, 공감을 하지 못하는 상사 밑에서 일하는 부하직원들 또한 죽을 맛이다. 권력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빼앗아 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상사와 부하로 대하게 되는 마지막 모습이 아닐까? 1. 낭시 대학 행동 생물학 연구소 실험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지식의“좋은 보스, 나쁜 보스” 계속 읽기
우리가 자제해야 하는 3가지 습관에 대하여
MBA를 졸업한 후에, 논리적인 설득보다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서 글을 쓰고 있음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그러면서 좀 더 감성적인 측면에서 글을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몇번에 걸쳐서 기업, 경영, 회사, 조직과 같은 우리 주변의 주제들에 대해서 글을 올려볼까 한다. 다소 철학적이고, 딱딱할 수도 있겠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고맙겠다. ~*~*~* #1. 경영학이 만든 차이 경영학 공부를 하는“우리가 자제해야 하는 3가지 습관에 대하여” 계속 읽기
[북리뷰] 나의 iCEO –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통해 얻은 유산
지난 수요일부터 봄방학이 시작되어서 작년부터 아껴두었던 월터 아이작슨이 쓴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읽었다. 에반스톤의 피츠커피(Peet’s Coffee)에 앉아서 40% 가량을, 잠자기 전에 침대에서 30% 가량을, 그리고 맥시코 여행을 가서 나머지 30% 가량을 읽었다.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맥시코에서 책을 모두 읽고난 직후에 눈가에 눈물이 조금 맺힐만큼 감동적이었다.) Connection 나는 애플을 좋아한다. 애플의 제품들과 그 제품들이 전해주는 디자인과“[북리뷰] 나의 iCEO –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통해 얻은 유산” 계속 읽기
당신의 성과는 어떻게 측정됩니까?
피터 드러커가 말했다. What get measured gets managed. 결국,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은 어떤 지표들을 측정할 것인가? 라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문제들은 1) 기업의 재무성과 측정, 2) 임직원들의 성과 측정 일 것이다. 극단적으로 그리고 단정적으로 말하자면 사실 기업의 성과 측정은 재무성과 측정만 하면 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쉽지 않다. SCORECARD (성과측정표) Kaplan & Norton“당신의 성과는 어떻게 측정됩니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