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미팅 이야기

  #1. 12 Angry Men 핸리 폰다가 출연한 1957년작 미국 영화 ’12 Angry Men’ 이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는 18세의 소년이 자신의 아버지를 칼로 찔러 죽였다는 죄목으로 법정에 섰고, 이 소년이 과연 유죄인지 여부에 대해서 12명의 배심원들이 한 방에서 토론을 하는 것으로 영화의 대부분이 이뤄져 있다. (영화 전체가 Youtube.com에 영어자막과 함께 공개되어 있으며 한번쯤은 꼭“너무 많은 미팅 이야기” 계속 읽기

미팅에 대한 단상 (부제: 놋북 펴놓고 미팅하는 MB와 수첩으로 기록하는 박근혜를 보며)

1. 한국에 잠시 일이 있어서 들렀다. 중국에 있으면서 좋은 점 중에 하나가 바로 한국과 가깝다는 것이기에, 기회를 되는대로 살리기로 했기 때문. 또 한가지 이유는 바로 MBA tuition을 모두 마일리지가 되는 신용카드로 긁었기 때문에 엄청 마일리지가 쌓여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 2. 오랜만에 집에 와서 어머님이 주시는 밥도 먹고, 과일도 먹고. 소파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서 TV“미팅에 대한 단상 (부제: 놋북 펴놓고 미팅하는 MB와 수첩으로 기록하는 박근혜를 보며)” 계속 읽기

미팅 서머리 적는 법 – Meeting Summary / Note Writing

  예전에 한 컨설팅 회사에서 인턴을 할 때, 함께 일했던 컨설턴트 분이 한 말이다. ‘주니어(입사한지 얼마 안되는 사원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미팅에서 노트 테이킹(메모) 하는 것이다. 그리고 미팅이 끝나면 항상 미팅 서머리를 보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흔히 주니어들에게 근면/성실한 자세를 요구하는 회사가 많은데, 사실 이런 ‘근면/ 성실’이라는 애매한 말 보다는 구체적인“미팅 서머리 적는 법 – Meeting Summary / Note Writing”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