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쑥스럽지만 공유합니다.
글쓴이 아카이브:luckymetk
3월 맥주 모임에 대한 의견 청취
제가 지금 집필하고 있는 책과 관련하여 정모를 한번 할까 고민중입니다. (이 블로그를 4년 가까이 운영하면서 정모는 처음인듯 하네요) 지금 집필하고 있는 책의 독자층이 취업준비중인 대학생 및 직장생활 3년 미만의 직장 초년생인데요, 이 분들의 취업 및 직장생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대상: 직장생활 1-2년차 및 취업 준비생 토의 주제: 1) 취업을 위해서“3월 맥주 모임에 대한 의견 청취” 계속 읽기
사업계획 (Business Plan) 써 보면서 생각의 근육 기르기
사업계획서를 써보자! 지금까지 기업이 시작되기 위한 조건으로서 창업가 (혹은 기업가), 고객, 그리고 이윤을 살펴 보았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이러한 모든 것을 한번에 엮어 낼 수 있는 능력이다. 아무리 훌륭한 창업가라고 해도 자신의 아이디어와 능력, 그리고 그것을 알아봐 줄 수 있는 고객, 그리고 그들로 인하여 창출되는 사업기획을 하나로 풀어내지 못하면 기업을 만들어“사업계획 (Business Plan) 써 보면서 생각의 근육 기르기” 계속 읽기
기업의 출발 – 기업이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단 하나, 고객
[기업이존재하기위해서필요한단하나, 고객] 고객이 없다면 기업도 없다. 기업이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단 한가지만 꼽으라면 무엇을 꼽겠는가? 많은 사람들이 돈, 아이디어, 제품, 직원 등을 말할지도 모르지만, 경영학을 오랫동안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주저하지 않고 고객을 꼽을 것이다. 유형의 재화를 파는 기업이든 아니면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든 상관없이 기업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일단 고객만 있으면“기업의 출발 – 기업이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단 하나, 고객” 계속 읽기
기업의 출발 – 기업가 정신에 대하여
기업, 기업가 그리고 에코 시스템 (ecosystem)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표현 중에 하나가 바로 “빨리빨리”이다. 길을 갈때도 빨리빨리, 운전할 때도 빨리빨리, 밥먹을 때도 빨리빨리. 우리는 경제성장도 빨리빨리 해 왔다. 근대로 들어오면서 서양에 뒤쳐진 시간을 만회해야 하는 강박관념에 잡힌 사람들처럼, 우리는 서구가 이룬, 혹은 우리보다 한발 앞서서 일본이 이룬 많은 것들을 더 짧은 시간“기업의 출발 – 기업가 정신에 대하여” 계속 읽기
스타벅스 OO점의 매출은 얼마일까? – 게스티메이션과 구조적 접근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자신이 관심있는 기업의 전략이나 운영 방식에 대해서 그 내면을 궁금해하거나, 그 기업과 관련된 데이터를 분석해봄으로써 그 기업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자세이다. 그렇지만 세상에는 데이터가 충분히 없는 경우가 많다. 통계적인 데이터나 재무적인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는 기업들도 많고, 자신들의 사업과 관련된 주요 지표들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는 기업들도 많다. 모든 경우에“스타벅스 OO점의 매출은 얼마일까? – 게스티메이션과 구조적 접근” 계속 읽기
읽고, 말하고, 듣고, 쓰기
많은 사람들이 경영학 공부를 하기에 앞서서 인문학 공부를 하라고 학생들에게 이야기 한다. 그러면 많은 학생들이 도대체 인문학 공부를 하라는 것이 무어냐며 반문할 때가 많다. 철학책을 읽거나 수업을 듣는 것인지, 아니면 고전 문학작품을 많이 읽으면 인문학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동양사, 서양사, 미술사 등등을 꿰고 있으면 인문학을 공부한 것인지. 도통 모르겠다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이다. 내가 생각하는“읽고, 말하고, 듣고, 쓰기” 계속 읽기
MBA: Ranking or Fit?
MBA는 경영학 석사 과정이다. 전 세계에는 다양한 MBA 프로그램이 있지만, 한국에서는 미국 MBA 학교들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다. 그리고 학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학교들의 순위(ranking)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순위에 집착하긴 하지만, 미국의 MBA 들도 순위에 신경을 굉장히 많이 쓰긴 한다. 각 대학의 학장들도 순위에 대해서 민감한 편인데, 그“MBA: Ranking or Fit?” 계속 읽기
미국 대학에는 경영학과가 없다고?
미국 대학에는 경영학과가 없다고? 우리나라에서는 경영학과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각 대학마다 경영학과의 정원을 늘리는 경우가 많고, 타과생 중에서도 경영학과를 복수 전공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들도 경영학과 복수전공자들에 대해서 입사시에 가산점을 주는 등 이러한 현상에 동참하고 나서는 듯 하다. 그런데 내가 학부에 재학 중이던 시절에 이런 소문이 있었다. 미국 대학교에는 학부에는“미국 대학에는 경영학과가 없다고?” 계속 읽기
1월에 읽은 책
매번 서평을 올리기 보다는 매달 정리하기로 했다. 일단 한권 한권 올리기에는 양도 너무 많고, 시간이 너무 없다. (아울러.. 블로그 주인장의 변덕이랄까….) 12월 말경부터 1월 말까지 읽은 책들.. (총 10권) 백년의 가게 (명가의 비결 + 노포의 탄생) KBS 에서 했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너무 재미있게 봐서 책으로도 구입했는데, 책은 거의 다큐멘터리의 나레이션을 ‘고대~로’“1월에 읽은 책”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