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소재 리스트 만들기 – connecting the dots

MBA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맘때쯤부터 고민이 들기 시작한다. Point of looking back 에세이 준비를 시작해야 할까? GMAT 성적이 아직 없는데, 일단 GMAT부터 해야 하는건 아닐까 등등.. 나는 2009년 이맘때쯤부터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던 것 같다. 물론 각 학교별로 에세이를 썼다는 뜻이 아니다. 에세이를 쓰기 위한 소재들만 생각해 보는 것으로 준비를 시작했다는 뜻이다. 입시준비도 그렇고, 입사시험도 그렇고..뭔가 중요한“에세이 소재 리스트 만들기 – connecting the dots” 계속 읽기

창의력 오렌지 – 재밌을뻔했던 진부한 이야기

  창의력 오렌지 창의력 오렌지: 세계적인 광고회사 팰런 월드와이드의 혁신 광고전략 HBS 에서 나온 책이라서 어느정도의 quality 를 믿고 샀던 책이고, 주변의 친구가 추천한 책이기도 한데, 실제로 까보니 썪은 오렌지가 들어있었다. 부제에서 말해주듯이 이 책은 미네아폴리스에 있는 한 광고회사인 팰런 월드 와이드라는 회사의 이야기이다. 이 회사가 얼마나 ‘혁신적’인 방식으로 광고를 많이 만들었고, 그 광고가 히트했으며,“창의력 오렌지 – 재밌을뻔했던 진부한 이야기” 계속 읽기

MBA, 갈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

  모든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그 문제, MBA 갈까 말까의 문제.. 1. YOU decide. Don’t ask others. 나의 결론은 한마디로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였다. 남에게 물어본다고 해도 아무도 Valuable한 추천을 해 줄 수 없는 문제가 바로 이 문제다.  MBA를 갔 온 사람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가는게 좋다고 말하고, MBA를 가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가지 않는게 낫다고“MBA, 갈것이냐 말것이냐 그것이 문제!” 계속 읽기

Why MBA Blogger?

이 블로그는 2010년 7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시한부 블로그이다. 그 이후에 지속여부는 2012년 7월에 판단하려고 한다. 그러면 내가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부터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 1. History of my life’s turning point 지난 2008년 여름, 본격적으로 MBA를 가야 하겠다고 마음먹고 벌써 2년이 지났다. 2009년 11월에 Duke Fuqua 로부터 첫 Admission을 받고, 그 이후로 몇군데의 학교에서 더 admission 을“Why MBA Blogge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