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서평을 올리기 보다는 매달 정리하기로 했다. 일단 한권 한권 올리기에는 양도 너무 많고, 시간이 너무 없다. (아울러.. 블로그 주인장의 변덕이랄까….) 12월 말경부터 1월 말까지 읽은 책들.. (총 10권) 백년의 가게 (명가의 비결 + 노포의 탄생) KBS 에서 했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너무 재미있게 봐서 책으로도 구입했는데, 책은 거의 다큐멘터리의 나레이션을 ‘고대~로’“1월에 읽은 책”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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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는 3가지 방법
Summary: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볼 때는 세가지인것 같다. 1)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읽기 위해서 손에서 책을 항상 떠나보내지 않고 계속 읽기, 2) 병렬적으로 여러권을 동시에 읽기, 3) 시간을 정해놓고 읽기 얼마전에 지인과 책읽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넌 도대체 책 읽을 시간이 어디서 나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은“책을 많이 읽는 3가지 방법” 계속 읽기
나의 중국 도전 실패기 (부제: 헨리 키신저 & 도올 김용옥과 함께한 시간)
짧았던 중국에서의 교환학생 기간을 끝으로 한국으로 돌아간다. 북경의 가을은 내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임에 분명하다. 나는 이 곳에 오면서 목적했던 3가지 – 중국을 이해하고,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 친구를 만든다 – 에 모두 실패하고 돌아간다. from Wikipedia 중국을 이해하기란 너무 어려웠다. 알수록 더 혼란에 빠지기만한다. 이해할듯 하면서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투성이였다. 일본이나“나의 중국 도전 실패기 (부제: 헨리 키신저 & 도올 김용옥과 함께한 시간)” 계속 읽기
메가트랜드 차이나 (the 8 pillars of a new society) – 새로운 세계를 이끌어 나가는 중국의 8가지 힘 by 존 나이스비트
이 책은 올해 초에 한 컨설팅 회사로부터 선물로 받은 책이다. 중국에 오기 전에 책장에서 다시 꺼내들었다. 지금 읽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저자인 존 나이스비트는 1980년대 초반 베스트셀러였던 ‘메가트랜드’ 라는 책을 쓴 사람으로서, 지금은 중국 톈진에 거주하며 중화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었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은 대부분 서구적 관점에서 중국을 분석한 내용이다.“메가트랜드 차이나 (the 8 pillars of a new society) – 새로운 세계를 이끌어 나가는 중국의 8가지 힘 by 존 나이스비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