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푸드마켓, 정체성 없는 마트에 미래는 있는가?

미국에 유학을 하던 기간동안 가장 많이 이용한 마트는 홀푸즈 마켓(Whole Foods Market). 우리나라의 이마트나 홈플러스에 해당하는 Target도 Wal-Mart도 아닌, 나도 유학을 가기 전까지는 듣도 보도 못했던 홀푸드를 가장 많이 사용했던 것은 딱히 타겟이나 월마트를 갈 이유가 없었을 정도로 상품 구색이나 그 마트가 지행하는 가치가 나의 생활과 딱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코카콜라도 없고, 켈로그 시리얼도 없고,“SSG 푸드마켓, 정체성 없는 마트에 미래는 있는가?” 계속 읽기

먹거리 X파일과 백년의 가게를 통해 본 ‘착한 식당’ 성공 공식

먹거리 X 파일과 100년의 가게 소비자 고발이나 불만 제로와 같은 류의 프로그램들이 한창 유행하던 시기가 있었다. 이런 프로그램을 보는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한데, 1) 분노하는 사람들, 2) 불신하는 사람들, 3) 외면하는 사람들 등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가장 흔한 경우가 분노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어떻게 사람들이 먹는 음식이나 믿음을 바탕으로 하는 서비스업에서 고객들을 우롱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먹거리 X파일과 백년의 가게를 통해 본 ‘착한 식당’ 성공 공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