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의 교훈 – 판단과 의지에 대하여…

  나는 합리화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어떤 일에 대해서 실패를 한 후에, ‘그것은 XYZ라는 이유로 애초의 계획 대비 상황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사실상 실패라기 보다는 목표 달성으로 봐야 한다’라는 식으로 해석을 바꾸는 경우. 혹은 ‘비록 성과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ABC라는 많은 교훈/배움 (learning)을 얻었기에 의미가 있었다’는 둥의 합리화를 매우 싫어하는 편이다. 실패는 실패. 그것 자체로“감기의 교훈 – 판단과 의지에 대하여…” 계속 읽기

조직문화를 받아들일 때 주의할 점 3가지

  다음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침팬지들을 상대로한 실험 비어있는 방에 침팬지 다섯마리를 들여보낸다. 방 한복판에는 사다리가 세워져있고 그 꼭대기에는 바나나가 놓여있다.그것을 먹기위해 사다리로 기어 오른다. 하지만 원숭이가 바나나에 다가가자 천정에서 찬물이 분출하여 원숭이를 떨어뜨린다. 다른 원숭이들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바나나를 잡아보려고 한다. 모두가 찬물을 뒤집어 쓰고 결국 바나나를“조직문화를 받아들일 때 주의할 점 3가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