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We Run Seoul” – 나이키의 마케팅은 똑똑하다

  오늘 나이키 We Run Seoul 21km를 뛰었다. 나이키 We Run Seoul 은 처음 나간 것이었는데, 나이키의 마케팅이 여간 똑똑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첫째는 날짜의 선정이다. 10월 26일이라는 날짜는 좀 애매하다. 가을치고는 날씨가 좀 쌀쌀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대부분의 회사들이 10월 초에 체육대회를 하니까 일부러 피해서 그렇게 잡았나?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며칠 전에 그게 아님을 깨달았다.“나이키 “We Run Seoul” – 나이키의 마케팅은 똑똑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