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가량을 저 혼자 끌어왔던 저의 블로그에 새로운 필진을 소개합니다.
Kellogg class of 2011에 있는 필명 ‘행복괭이’ 군입니다. 이제 MBA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심정과, 그 후에 회사에서 일하면서 겪으실 많은 일들에 대한 포스팅 등도 많이 기대되고요, 저와는 달리 공대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서 새로운 시각에 대해서 저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앞으로는 저와 함께 글을 올릴 예정이구요, 서로간에 되도록이면 조금 다른 영역의 글을 올리려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성원과 RSS Feed, follow, 댓글 등을 요청드리며, ‘행복괭이’ 군의 글도 많이 많이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혹시 앞으로 MBA 생활과 MBA 로서 경영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계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등에 대해서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분은 tkim2012@kellogg.northwestern.edu 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막 MBA 생활을 시작하실 많은 학교의 2013 분들 가운데서, MBA 준비 및 앞으로의 풋풋한 신입생 생활에 대해서 글 남겨 주실 분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