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죽도록 일하는 조직

  MBA에 있을 때 트라이애슬론 동아리를 했다. 몇명 되지 않는 그 동아리에서 나와 함께 co-chair 를 했던 네델란드 친구의 페이스북에 얼마 전에 그 친구의 아이언맨 코스(ironman, 흔히 말하는 철인코스) 완주 사진이 올라왔다. 참고로 이 친구는 네델란드에서 BCG 에 근무하는 친구다. 이 사진과 소식을 전하고 나니 한국 사람들의 반응이 흥미롭다. 도대체 네델란드 BCG는 얼마나 널럴하기에 컨설턴트가“모두가 죽도록 일하는 조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