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돌아와 와이프가 결혼 전에 처제와 살던 마포 집에 머물고 있다. 시차적응을 못해서 새벽에 깼는데, 한켠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2007년 자서전이 있어서 잠이 오지 않을때마다 읽기 시작했다. 박근혜 대표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었는데, 결국 자서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도 그녀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내가 이 자서전을 읽고 느낀 점은“[책] 박근혜 자서전 –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