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미국에서 안철수의 생각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읽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었다. 8월에 한국에 왔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정치판이라는 곳은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국면’이 전개되고 있어서 불과 한 달 보름밖에 지나지 않은 이 책이 올드(old)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어제 서점을 들어갔다가 이 책을 보았다. 갑자기 ‘안철수의 생각’이라는 것에 대해서 나는 제대로 알고나 있는가?에“안철수의 생각에 대한 ‘조금 늦은’ 리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