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맥주에 빠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브루어리를 꼽자면 아마도 Founders 일 것이다. 내가 유학하던 시카고에서 Grand Rapids 는 차로 불과 4시간 거리. 그래서 맥주에 한창 빠지던 시절에 MBA 동기들과 미시간 여행을 한번 간 적이 있었다. 맥주 여행이었다. 그때 방문해서 나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긴 곳이 두군데인데, 바로 Bell’s 그리고 Founders“Founders – Porter vs. Breakfast Stout vs. Backwoods Bastard”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