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광고 마케팅 전문지인 월간 IM 2012년 10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구글의 애드센스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휴 마케팅이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마케터들은 이러한 모델에 대해서 시큰둥했다. 특히 한국에서는 신제품의 출시나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할 때 한번에 큰 효과를 거두는 빅뱅 (Big Bang) 스타일의 마케팅이 중시되기 때문이었다. 지금까지도 대부분의 기업들은 제휴마케팅을 신제품 출시나 새로운 캠페인에 앞서서“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제휴 마케팅과 올바른 고객 차별법”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