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에서는 두 책을 읽었다. 두 책의 공통점은 자영업을 고민하는 사람들 혹은 리테일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읽을법한 책이라는 점이다. 먼저 자영엉 트랜드 2018이라는 책은 대형서점에 갔다가 베스트셀러 코너에 아주 잘 진열되어 있어서 한권 사봤다. 나 또한 필연적으로 자영업의 한 영역에 걸쳐 있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맥주 스타트업을 한다고 해도 많은 이들이 나를 자영업자로 인식하는 사실을“자영업 트랜드 2018과 퇴사준비생의 도쿄를 읽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