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읽지 않은 책을 리뷰하는 적은 잘 없는데…
우리는 일상에서 ‘그거 있잔아, 그거?’ 라고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정확한 명칭은 모르지만 ‘그거’라고 표현하면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대충 알아듣는 그것들…
그것들이 과연 정확한 명칭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역사와 유래, 비즈니스 상황, 특허권 등등 뒷 이야기를 풀어주는 책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처음에 나오는 몇개만 보여드려도 대충 감이 오실 듯


나처럼 잡다한 데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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