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의 고승인 틱낫한의 명상에 대한 책이다. 이미 명상에 대한 책은 몇권인가 읽었지만, 계속해서 읽어주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중복되는 내용들도 더러 있지만, 계속해서 내 마음속에 리마인드 해주는 것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명상에 관한 책으로, 그리고 정신건강을 위한 책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반나절~한나절 정도면 충분히 독파 할 수 있다. 문제는 책의 볼륨은 작지만, 그 안에 들어 있는 내용이 작지는 않다는 것이다. 내용을 소화하는데는 평생이 걸릴지도 모르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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