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Terry님과 M 님이 영입되었습니다. (현재 저까지 6명입니다)
Terry 님은 중국에서 사업을 하셨던 경험을 생생하게 공유해 주실 예정입니다.M 님은 비판적인 사고에 있어서 매우 일가견이 있으신 분인데요, 두분 모두 앞으로 좋은 포스팅이 많이 기대 됩니다.
참고로 두 분 모두 Kellogg 2012 이십니다.
happycat 님의 To B-school or not to B-School Part 2도 기대하고 있구요, echo님과 LukeSungho 님의 첫 포스팅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 밖에 동부와 서부의 좋은 학교의 많은 분들의 참여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tkim2012@kellogg.northwestern.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