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이라서 약간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 – 지난 7월 7일, 수요일 저녁 11시에 KBS 수요기획에 형이 나온 것을 뒤늦게 알았다. KBS쪽에서 형에게 이야기를 안해줘서 미국에 있는 형 스스로도 모르고 있었다. 나와 내 와이프도 무릎팍 도사를 보느라고 전혀 몰랐던 것.
6월 16일에 내가 KBS 1대 100에 나오고 3주만에 형이 또 TV에 나온 것이었다. 다른것보다도 어머님께서 너무 즐거워하셔서 기뻤다.
위의 스크린샷 중에서 내꺼 2장은 TEDxSeoul 을 함께 했던 미령씨의 남편분께서 방송 보시다가 놀라서 해 주신 것이라고 한다. ^^ 이 자리를 빌어서 미령씨와 남편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그리고 형의 이름이 잘못 나온 것을 나의 와이프와 찰리님께서 발견! 김현태 교수님으로 나왔다. 지난번에 내가 일대백에 나왔을 때도 경영학 석사를 이미 받은 것으로 오타가 나왔는데…. KBS 생각보다 허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