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의 고객은 누구인가? – 속지 않는 국민이 거짓 없는 대통령을 만든다.

  Summary: 미국의 대선 후보들의 TV 토론회를 보면, 부러울 뿐이다. 왜 우리에게는 이 정도 수준의 토론이 불가능한 것일까? 왜 우리의 대선에는 서로간에 비방과 과거 경력 들추기만 있을까? 왜 우리 선거토론에는 제대로 된 질문도, 대답도 없는 것일까? 과연 어떤 점을 유념해서 봐야, 이번 선거에서는 속지 않고 제대로 된 대통령을 뽑을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과연 선관위는 국민들의“선관위의 고객은 누구인가? – 속지 않는 국민이 거짓 없는 대통령을 만든다.” 계속 읽기

TV토론의 자리배치 – 국민이 너희를 비교하리라

일요일 아침. 아기가 우는 소리에 눈을 비비면서 깼다. TV를 봤는데, ABC에서 하는 일요일 아침의 토론 프로그램이 진행중이었다. ABC This Week Show 요즘 미국 정치의 최대 화두는 아무래도 올 연말에 있을 대통령 선거. 오늘의 토론 참여자는 오바마 캠프에서 한명, 롬니 캠프에서 한명, 그리고 경제학자나 언론인, 사회운동가 같은 전문가 패널이 2명이 나왔다. (전문가 패널은 중간에 토픽에 따라서“TV토론의 자리배치 – 국민이 너희를 비교하리라” 계속 읽기

Oh! Brothers – 김태현, 김태경 연속으로 TV출연!

  오늘은 주말이라서 약간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 – 지난 7월 7일, 수요일 저녁 11시에 KBS 수요기획에 형이 나온 것을 뒤늦게 알았다. KBS쪽에서 형에게 이야기를 안해줘서 미국에 있는 형 스스로도 모르고 있었다. 나와 내 와이프도 무릎팍 도사를 보느라고 전혀 몰랐던 것. 6월 16일에 내가 KBS 1대 100에 나오고 3주만에 형이 또 TV에 나온 것이었다. 다른것보다도 어머님께서“Oh! Brothers – 김태현, 김태경 연속으로 TV출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