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 Heath 와 Dan Heath 의 Switch 를 읽었다. 작년에 MBA 준비하면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 중에 하나가 이들 형제가 쓴 Made to Stick 이었는데, 올해 그들의 두 번째 책인 Switch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읽게 되었다. Heath Brothers Chip Heath 는 Stanford Graduate School of Business 의 교수로, 사람들의 행동심리와 관련된 주제에 대한“Switch – Stanford MBA Chip Heath교수와 전직 HBS Case Writer Dan Heath가 말하는 어떻게 조직의 변화를 이끌 것인가?”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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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Goal Essay 이야기
많은 학교의 에세이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에세이가 바로 Career Goal에 관한 에세이다. 오늘은 이 Career Goal Essay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한다. Why they ask? 초등학교때부터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것이지만, 항상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낸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 도대체 이 문제를 왜 냈을까? 내 생각에는 학교의 Adcom이 아이들의 Career Goal 이 무엇인지 정말로 궁금하고, 이“Career Goal Essay 이야기” 계속 읽기
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지난 이틀동안은 계속 환전과 송금에 대해서 알아봤다. 지금까지 어제는 GMAT이야기하다가 오늘은 또 갑자기 환전과 송금 이야기를 해서 좀 두서없긴 한데, 어쨌거나 이 블로그는 다이어리 성격도 있으니까. 환전 VS 송금 돈을 가져갈 것이냐? 아니면 간 다음에 송금할 것이냐? 그리고 가져간다면 얼마나 가져가야 할 것이냐? 나에게는 머리 빠지게 복잡한 문제였다. 어쨌거나 결론적으로는 송금이 더 낫다는 것. 환전은“환전, 송금 그리고 Tuition 내기” 계속 읽기
GMAT에 대한 단상
MBA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맘때쯤 GMAT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 있다. 물론 미리미리 준비한 사람은 일찌감치 GMAT을 끝내놓고 에세이를 구상중일테지만…. On GMAT 내 생각에 한마디로 GMAT은 빨리 넘어버려야 할 Bar,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빨리 끝내야 그 이후에 있을 Essay, Interview 준비에 전념할 수 있다. Essay를 10월쯤 시작하면 너무 늦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렇게“GMAT에 대한 단상” 계속 읽기
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직장을 다니면서 MBA를 준비한다는 것은 시간과 공간의 싸움이다.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얼마 없는 시간을 쪼개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고, 공간과의 싸움이라고 한 이유는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MBA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비우호적일 경우(아마도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이 많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러한 시/공간적 제약을 비교적 자유롭게 해“MBA 에세이/ 인터뷰 준비할때 시공간의 제약을 해결해준 어플리케이션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