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를 돌아보면 나의 2013년은 5B, 즉 B로 시작되는 다섯 단어로 요약이 되는 것 같다. BAIN 첫번째 B는 Bain & Company 이다. Bain은 나의 두번째 직장이자 현재 직장이다. Bain에 들어와서 Private Equity Group에 들어온 후로 나는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P&G에서 마케팅, 소비재, 리테일에 대해서만 알던 내가, 어느샌가 컨설턴트라는 감투를 쓰고 앉아서 생판“2013년을 되돌아보는 나만의 키워드 5B”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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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체제 만들기 – 개인이 통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우연히 백낙청 교수님의 ’2013년 체제론’을 접하게 되었고, 궁금증에 못이겨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2013년 체제란 1987년의 변화에 버금가는 체제의 변화를 말한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가 2013년에 이뤄져야 한다는 것에는 ‘통일을 위한 첫번째 단추 끼우기’가 시작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1987년 체제란 1987년 6월 항쟁으로 이룩한 변화를 이야기하며, 백낙청 교수님에 따르면 그 체제가 오늘날 2012년까지“2013년 체제 만들기 – 개인이 통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계속 읽기
아무래도 안철수 교수는 출마할 것 같지 않다.
Disclaimer: 이 블로그는 정치 블로그가 아니다. 하지만 “합리적 판단을 지향한다”는 가치를 지향하는 곳이기에, 안철수 교수에 대한 논의를 보고 있노라면 확실히 왜곡되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쓴다.오늘의 포스팅은, 술자리에서 주고받는 이야기라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들어주셨으면 한다. ‘안철수 교수에 대한 기사들이 왜곡되었다?’ 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바로 본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는데, 계속 추측된“아무래도 안철수 교수는 출마할 것 같지 않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