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미국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3권의 책을 읽었다. 2013년 한 해는 한국 크래프트 맥주의 원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눈부신 성장이 있었다. 2012년 하반기에 이태원 경리단길 주변에 생긴 맥파이와 2013년 초에 생긴 더 부스(the booth)를 중심으로 한국 소비자들도 슬슬 크래프트 맥주 맛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일명 ‘부엉이 맥주’라고 알려진 히타치노 네스트, 그리고 그 이외에도“미국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3권의 책 (Sierra Nevada, Dogfish Head, Brooklyn Brewery)”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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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우리 경제에게 남겨진 마지막 모멘텀
며칠 전에 힐링캠프에 나온 법륜스님의 인터뷰를 봤다. 질문 중에서 ‘꼭 통일을 해야 합니까?’라는 질문에 법륜 스님께서 북한의 개척에 대한 잠재력은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와 같은 효과를 우리 경제에 가져 올 것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북한은 우리 경제에게 주어진 마지막 모멘텀 평소에 내가 생각한 부분과 정확하게 공감되는 부분이다. 우리나라(남한)의 경제 규모는 매우 작다. 비즈니스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북한은 우리 경제에게 남겨진 마지막 모멘텀” 계속 읽기
[book] 나쁜 초콜릿 – 달콤한 비즈니스 뒤에 숨겨진 쓰디쓴 비밀
나쁜 초콜릿 – 탐닉과 폭력이 공존하는 초콜릿의 문화/사회사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초콜릿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남미가 원산지인 카카오가 어떻게 아프리카로 오게 되었는지, 초콜릿의 대량생산을 위해서 많은 영국, 스위스, 프랑스 등의 초콜릿 기업들이 가나, 코트디부아르 등의 국가들을 어떻게 조종하는지 등이 나와 있다. Source: Yes24.com 그리고 책의 대부분의 내용은 카카오 생산을 위해서 아프리카에서 얼마나“[book] 나쁜 초콜릿 – 달콤한 비즈니스 뒤에 숨겨진 쓰디쓴 비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