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이익과 물가잡기

  기업은 영리를 추구한다. 이것을 우리는 이익이라고 부른다. 이익을 다른 말로는 마진이라고 할 수도 있다. 마진 혹은 이익에 대해서는 다양한 정의가 존재하겠지만, 편의상 이익 = 판매가 – 원가 라고 정의하자. 그러면 이익률, 혹은 마진률은 아래와 같이 정의할 수 있다. 이익률 = 이익 / 판매가 여기까지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회계학이었다. 그러면 판매가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경제학에서는“기업의 이익과 물가잡기” 계속 읽기

마케터 관점에서 본 MB의 관치물가 – 원가 이야기는 이제 그만.

  MB정부의 ‘관치물가론’ 요즘 한국에서 물가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는 것을 각종 뉴스를 통해서 본다. 물가를 잡기 위한 MB정부의 절박한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MB정부의 접근법, 이른바 ‘관치물가’에 대해서는 절대로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 특히 불만인 부분이 바로 공정위를 통한 물가 잡기와 원가 공개를 들먹이는 방법이다. 물가를 잡기 위해서 이명박 정부에서 자꾸만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한 제재를“마케터 관점에서 본 MB의 관치물가 – 원가 이야기는 이제 그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