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에 예능 프로그램들을 좀 다운로드 받아서 봤다. 그동안 못 본 것들도 좀 봤다.(시험기간이라 그런지 더 땡긴다는..) 황금어장, 무한도전, 놀러와는 꼭 빼놓지 않고 보는 프로그램들인데, ‘나는 가수다’까지 더해져서 한층 즐거움이 있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국에 있을 때보다 한국TV를 더 보는 것 같다는 자기 반성이 또 다시 밀려온다. 아무튼.. 다른때와 달리 유독 이번에 볼 때는 귀에“‘당신에게 XXX란 무엇입니까?’ – 왜 우리나라 방송에서는 자꾸 의미를 물을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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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시청률을 스타킹과 비교하지말자 – 마케터가 바라본 무한도전 시청률 논쟁
무한도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나도 일명 ‘무도빠’에 속한다. 한때 30%의 시청률을 보이던 무한도전이 2010년에는 15~20% 사이의 시청률을 냈다. 예전에 비하면 떨어진 것이 사실인데, 최근 들어서 무한도전의 시청률에 대해서 우려의 목소리가 더 높다. 특히 요즘은 무한도전 시청률이 올랐는지 내렸는지,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이겼는지 졌는지가 연예 뉴스에 top뉴스로 오르내릴만큼 관심사이다.“무도 시청률을 스타킹과 비교하지말자 – 마케터가 바라본 무한도전 시청률 논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