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4일 오후 3시 54분 (미국 중부시간)
Chicago Swedish Covenant Hospital 에서
나의 아들, 김라호가 태어났다.
아빠를 닮아서인지, 바깥 세상이 너무 궁금한 라호는 한달 일찍 나왔다.
하지만 아무런 문제 없이, 엄마도 많이 고생 안시키고 ‘쑴풍’ 나왔다.
미국의 병원은 아빠가 처음부터 끝까지 옆에 있는다.
덕분에 나는 우주가 처음 열리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세상 모든 어머니의 위대함을 알았다.
라호야, 세상에 온것을 축하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MBA Blogger 김태경 드림

제 사촌형이 태어난 곳에서 아드님을 얻으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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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너무 귀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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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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