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윤태호 강연에 다녀오며 미생의 인기에 대해서 생각해보다

  지난주에 우연히 기회가 닿아서 미생의 윤태호 작가님의 강연에 다녀왔다. 나는 미생을 드라마로 보지는 못했는데, 예전에 웹툰으로 연재될 때 봤었다.  솔직히 내용이 하나하나 기억나지는 않지만, 군데군데 굉장히 감동적인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느끼는 미생, 그리고 회사 생활이라는 것 미생을 보면서 내가 느꼈던 점은, 회사 생활이라는 것이 회사마다 참으로 많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미생의 배경은 어디까지나“미생 윤태호 강연에 다녀오며 미생의 인기에 대해서 생각해보다” 계속 읽기

좋은 보스, 나쁜 보스

  Summary: 상사와 부하의 관계는 애증의 관계다. 상사가 더 힘들 때도 많지만, 공감을 하지 못하는 상사 밑에서 일하는 부하직원들 또한 죽을 맛이다. 권력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빼앗아 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상사와 부하로 대하게 되는 마지막 모습이 아닐까?     1. 낭시 대학 행동 생물학 연구소 실험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지식의“좋은 보스, 나쁜 보스” 계속 읽기

면접에 대한 단상 – 너의 정체를 밝혀라.

#1. 너의 정체를 밝혀라. 생각없이 룰루랄라 잘 살다가, 우리는 갑자기 ‘너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그것은 바로 취업을 할 때다. (학생들의 경우에는 입학을 하기 위한 면접) 우리는 우리의 인생, 커리어 계획, 장점, 단점, 학점과 대학생활, 리더십 경험, 사회봉사 경험 그리고 심지어는 꿈에 대해서 무차별적, 전방위적으로 질문을 받는다.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서 글로 써서“면접에 대한 단상 – 너의 정체를 밝혀라.” 계속 읽기

우리가 자제해야 하는 3가지 습관에 대하여

MBA를 졸업한 후에, 논리적인 설득보다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서 글을 쓰고 있음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그러면서 좀 더 감성적인 측면에서 글을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몇번에 걸쳐서 기업, 경영, 회사, 조직과 같은 우리 주변의 주제들에 대해서 글을 올려볼까 한다. 다소 철학적이고, 딱딱할 수도 있겠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고맙겠다. ~*~*~* #1. 경영학이 만든 차이 경영학 공부를 하는“우리가 자제해야 하는 3가지 습관에 대하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