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 Hamel의 거룩한 이야기 –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Summary: 게리 하멜의 책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읽었는데, 별 감흥이 없었다. 하지만 이건 아직 내 수준이 낮기 때문일 거라는 생각에, C-level의 임원분들이 읽으시면 공감하시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을 시작한 후로 생각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요즘은 주로 책 리뷰만 올리고 있다. 생각할 시간이 별로 없지만 책을 읽을 시간이 있다는 것은 아이러니하게“Gary Hamel의 거룩한 이야기 –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계속 읽기

‘내 인생의 경영학 교과서’ 11선

간혹 주변에서 좋은 책을 추천해 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는다. 그럴때마다 머리가 공회전하고는 하는데, 뭐라고 대답하기 정말 어렵기 때문이다. 좋은 책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어떻게 느끼는지도 다르고, 어떤 분야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지에 따라서도 다르기 때문에 이 요청은 아주 잘 프레이밍 된 요청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좋은 책을 추천해주세요’ 라는 문장보다 나의 흥미를 더 끄는 요청 및 질문은 훌륭한 사람들이“‘내 인생의 경영학 교과서’ 11선” 계속 읽기

궁극적 질문 – 고객에게 딱 한가지 질문만 할 수 있다면?

The Ultimate Question 2.0: How Net Promoter Companies Thrive in a Customer-Driven World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The Loyalty Effect 라는 책으로 유명한 Bain & Company의 Fred Reichheld 의 책으로, 2006년에 나온 책이 개정/증보 된 책이다. 좋은 이익, 나쁜 이익 현대의 회계시스템은 이익의 크기 및 이익률을 계산하고 보여주는 것에는 발달했지만, 그 이익이 나쁜 이익인지“궁극적 질문 – 고객에게 딱 한가지 질문만 할 수 있다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