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미국의 대선 후보들의 TV 토론회를 보면, 부러울 뿐이다. 왜 우리에게는 이 정도 수준의 토론이 불가능한 것일까? 왜 우리의 대선에는 서로간에 비방과 과거 경력 들추기만 있을까? 왜 우리 선거토론에는 제대로 된 질문도, 대답도 없는 것일까? 과연 어떤 점을 유념해서 봐야, 이번 선거에서는 속지 않고 제대로 된 대통령을 뽑을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과연 선관위는 국민들의“선관위의 고객은 누구인가? – 속지 않는 국민이 거짓 없는 대통령을 만든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