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월급전쟁이라는 책은,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현실을 왜곡하는 것 같다. 따라서 이 책의 타겟 독자인 직장인 초년생들에게 근거없는 반기업정서나 음모론을 갖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월급 전쟁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정확하게 내가 싫어하는 부류의 책이다. 그 이유는 딱 한가지, 바로 자본주의 및 시장경제에 대한 오해를 키우기가 딱 좋은 책이라는“월급전쟁, 이 책은 위험하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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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의 이유있는 이슈; ‘사모펀드(PE)는 고용을 창출하는가??’
한국도 슬슬 대선 레이스가 시동을 걸고 있지만, 미국도 지금 공화당 경선이 한창이다. 현재 Mitt Romney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Ron Pual, Santorum 등이 뒤를 쫓고 있다. (John Huntsman 은 어제부로 경선 레이스에서 사퇴했다.) Source: http://2012.republican-candidates.org/ 공화당 경선내에서는 1등을 달리는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공세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그런데 지금 1위를 달리는 Mitt Romney에 대한“미국 대선의 이유있는 이슈; ‘사모펀드(PE)는 고용을 창출하는가??’” 계속 읽기
장하준 교수가 말해준 23가지, 혹은 중국에서 장하준 교수의 책을 읽는다는 것
장하준 교수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부제: 장하준 더 나은 자본주의를 말하다. 영어제목: 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을 읽었다. 이번에 한국에 들러서 사온 4권의 한글책 중의 하나. 작년 이맘때 나온 책이지만, 작년 7월에 한국을 떠난 나로서는 구할 길이 없었던 책이었다. ‘나쁜 사마리아인’에 대한 여운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읽었다. 초반부분을“장하준 교수가 말해준 23가지, 혹은 중국에서 장하준 교수의 책을 읽는다는 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