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포스팅은 얼마전에 썼던, 분열된 한국사회에 대한 이야기의 후속편이다. 같은 클래스에 있는 한국 형님과 이야기하다가 영감을 받아서 쓴다.) 마케터로서 일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Consumer Understanding 이다. P&G에서는 항상 Consumer Is Boss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일했다. 나의 상사가 내 일의 컨텐츠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Target 이 결정한다는 ‘정신(Spirit)’은 그것이 100% 지켜졌다고“한국 사람들이 부족한 능력 – “남을 이해하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