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는 다른 그대, 사악하다 – 뮤지컬 위키드 (Wicked)

몇주 전에 뉴욕을 다녀왔다. 이번 뉴욕 여행에서 뮤지컬 위키드 ‘Wicked‘를 보았다. 그리고 몇주가 지난 오늘도 나는 아직도 1막의 마지막 장면에서 사악한 마녀 엘파바가 Defying Gravity를 부르던 장면을 본 그 감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마도 내가 지금까지 본 뮤지컬 장면중에서 가장 강렬했던 듯 하다. 위키드는 정말 심오하면서도 풍자적인 주제를 많이 내포하고 있다. 잠시동안 생각해본 것들만 해도“나와는 다른 그대, 사악하다 – 뮤지컬 위키드 (Wicked)”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