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읽은 책 – 어떻게 삶을 측정할 것인가 그리고 미친듯이 심플

  5월에 읽은 책은 단촐하게 2권이다. 5월은 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 책을 많이 못 읽었다. 5월 4주 중에서 첫 주에 휴가를 다녀온 것을 제외하곤 나머지 3주는 주당 100시간 이상을 일했다. 이렇게 일을 해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주당 100시간을 일하려면 주중에 거의 18시간 이상을 일하고, 주말에 살짝 일을 해 주면 된다. 따라서 아래 두 권은 거의“5월에 읽은 책 – 어떻게 삶을 측정할 것인가 그리고 미친듯이 심플” 계속 읽기

심플한 책, 심플하지 못한 삶 – 심플하게 산다.

  지난 주에는 습관의 힘, 이번 주에는 심플하게 산다. 새해 첫 주간이라서 계속 이런 책을 읽고 있다. 심플하게 산다는 프랑스인 수필가 도미니크 로로가 (아마도 일본의) 선(Zen)문화에 대해서 깊이 감명을 받고 쓴 책인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은 물건, 몸, 마음으로 나눠져 있고, 각 섹션에 대해서 많이 소유하지 않고, 간단하게 사는 삶의 즐거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심플한 책, 심플하지 못한 삶 – 심플하게 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