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을 바라보는 두 번째 관점 – 자원과 역량의 관점

  전략을 바라보는 두 번째 관점 – 자원과 역량의 관점 *** 집필하고 있는 책의 전략 부분 세번째 글입니다. ***   전략을 바라보는 대표적인 관점이 마이클 포터의 산업 조직론의 관점이었다면, 또 다른 대표적인 시각은 자원과 역량의 관점이 있다. 전략을 단순히 기업의 행위 관점이 아니라 “자원(resource & capabilities)”의 관점 및 기업 내에 형성되어 있는 ‘핵심 역량(core competency)’“전략을 바라보는 두 번째 관점 – 자원과 역량의 관점” 계속 읽기

복지의 역전 – 성별 차액거래(Gender Arbitrage)가 사라지는 순간

1. 나의 와이프는 나보다 10배쯤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출산 후에 집에서 쉰다는 것은 진정 국가적 낭비이다. 와이프의 출산일이 다가오면서 슬슬 와이프가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들이 시작되고 있다. 와이프의 장점은 그녀의 ‘책임감’이라는 특성때문에 생긴다. 그 책임감은 일에 적용될 때도 강력하게 발휘되지만, 반대로 가족에게 적용될때는 더 강력하다. 그녀는 자신의 “책임감”이라는“복지의 역전 – 성별 차액거래(Gender Arbitrage)가 사라지는 순간” 계속 읽기

[책]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 by 송인혁

  이 책은 연결(connection) 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사회에서 창의성( creativity)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경쟁력도 그렇고, 정치도 그렇고, 미디어도 그렇다. 효율적으로 빨리빨리 모든 것을 따라잡기에 바빴던 우리는 이제 창의성에 대한 고민으로 모든 촛점을 돌리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이 책은 창의성의 해답은 한 개인의 안에서 찾을 수도 없는 것이며, 규율과 집단, 일방적 교육“[책]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 by 송인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