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의 미래경영을 읽다

  피터 드러커는 널리 알려진 사람이지만, 나는 그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다. 무언가 형이상학적이고 현학적이랄까? 실무의 언어와는 다소 동떨어진 느낌의 그의 글은 나의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이다. 몇달 전에 본엔젤스 장병규 대표님과 이야기하다가 드러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드러커의 책을 한권 사서 읽어보기로 마음 먹었다. 광화문 교보에 가서 피터 드러커 코너에 가보니, 그의 명성에 걸맞게 수십권의 책이“피터 드러커의 미래경영을 읽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