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따느라 동아리 할 시간 없어요

요즘 대학교 후배들이나 학부에 있는 학생들과 이야기하다보면 가끔 들리는 소리다. 동아리 같은거 할 시간 없어요. 학점따고 인턴하고 취업하기도 너무 바빠요. 대외활동이 더 중요하죠. 공모전이나 봉사활동 같은것도 많이 해야 해요. 분위기가 바뀌다. 나는 99년도에 삼수한 끝에 내가 원하는 대학, 그리고 내가 원하는 학과에 들어갔다. 그런데 97년도에도 대학을 좀 다녔기 때문에 97년말에 IMF 금융위기 터지기 전의 학교“학점 따느라 동아리 할 시간 없어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