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것의 경제학’을 읽고, 토요일에는 강남 교보문고에서 열린 저자의 강연회에도 다녀왔다. (뒷풀이는 갈 수 없었기에 아쉽…) 맨 처음 Economics of almost everything (http://seoul.blogspot.kr) 블로그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싱가폴에서 트레이더로 일하는 친구가 자신과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 굉장히 인사이트 있는 블로그가 있다면서 소개해 주어서였다. 글을 읽다보니 흔히 말하는 ‘내공’이 느껴져서 종종“‘거의 모든 것의 경제학’, 그의 편견에 동의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