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경영학 교과서’ 11선

간혹 주변에서 좋은 책을 추천해 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는다. 그럴때마다 머리가 공회전하고는 하는데, 뭐라고 대답하기 정말 어렵기 때문이다. 좋은 책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어떻게 느끼는지도 다르고, 어떤 분야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지에 따라서도 다르기 때문에 이 요청은 아주 잘 프레이밍 된 요청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좋은 책을 추천해주세요’ 라는 문장보다 나의 흥미를 더 끄는 요청 및 질문은 훌륭한 사람들이“‘내 인생의 경영학 교과서’ 11선” 계속 읽기